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박구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사실 뭐 아이들 학교생활하고 뭐 학원 다니고 주말에도 보강하기 바쁘고, 바쁜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 중심이라기보다는, 학생들은 중학교 1학년 때 체험을 해보는 기회가 있죠, 자율학기제 도입이 되다 보니까, 그때 이 시설을 이용하고, 그 외에는 학생들하고는 많은 교류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저희 구청 사업비로 100% 운영되는 기관도 아니기 때문에 사실 구청의 의견이 100% 수용이 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해당 시설에서 지금 잘하고 계시다는 평은 저는 꽤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시설에서 계속 사업을 이어나가신다면 조금 더 프로그램이 있는 것이 좀 더 안내는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공문을 통해서 남구에 진료교육지원센터가 있다는 게 학부모들로, 한테 안내조차 가지 않는 게 사실이거든요. 안내가 있었다 하는데, 지속적으로 안내가 가든지 1년에 서너 번이라도 안내가 가면 그런 시설이 있는 것조차도 알 수가 있을 건데, 그런 시설물이 바로 우리 구청 근거리에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게 대부분이라서요. 요 부분도 조금 더 저희가 적어도 저희 예산이 1년에 얼마 들어가죠, 여기에?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