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날씨나 이런 걸 고려하셔 가지고 그런 걸 해 주시고. 저는 가까운 수영구에서는 지금 바다에다가 스크린을 띄워서 영화를 상영하는 그런 행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도, 우리 소금공원에서도 뭐 매주가 힘들다 하면 뭐 한 달에 한 번이나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해서 좀, 그런 식, 제가 이제 아이디어를 저 나름대로 너무… (웃음) 소금공원에 대한 저희가 좀 기획에서 많은 예산이 있다 보니 여기를 좀 알리는 데,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저도 그냥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랬을 때 그런 것도 있고, 러너들이 오게 하면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크리스마스나 이럴 때 나무에다가 꼬마전구를 많이 이렇게 설치를 좀 하면 멀리서도 잘 보입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겠지만 부서에서, 지금 우리 성공적으로 재탄생한 만큼 홍보도 많이 하시고 또 앞으로 더 다른 분들이 오셔서 여기서 완전 스폿(spot)이 될 수 있게, 소금 결정체 앞에서도 사진을 찍고 할 수 있는 그런 소금공원이 되도록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좀 많은 착오가 있고 했더라도, 앞으로 좀 더 많이 신경 써서 하다 보면 소금공원이 전국으로도 알려지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과장님 어깨가 좀 무거우시겠지만… (웃음) 잘 부탁드리고, 소금공원 홍보에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