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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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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예. 그렇게 하긴 하지만, 또 안전상이라든지 철거 부분에 있어서는 소음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바로 현장에 주민들이 가서는, ‘어, 그냥 구청에 전화해서 말씀하세요.’ 이러면 구청에 전화해서 또 다른 과로, 다른 과로 이렇게 돌려서 계속 전화하는 수밖에 없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저희에게도 전화가 오시고 이렇게 하거든요.

저희가 공사를 중단하라는 건 아닙니다. 근데 최소한의 불편함, 있을 수 있는 거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도. 그렇지마는 최대한 언제 하는 시기라도 알고 있었으면 대응이라도 할 거고, 뭐 마음이라도 드시고 계셨겠죠.

근데 너무 놀랬대요, 그날은, 공사하는 구간에. 그리고 뭐 이틀 뭐 철거한다 하더라도 하루를 늘린다고 해서 이게 뭐 진정되지도 않더라고요. 너무 흔들림이 좀 많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보니까 여기 삼월주택 끝나고 나서나, 나서는 이제 2구역이 지금 재개발에 또 들어갈 겁니다. 그러면 그 주변에, 그 또 근접해 있습니다, 그 주민들이. 또 그러면 제2차 피해가 또 갈 것 같습니다.

그러면 또 민원이 발생해서 또 구청에 와서 하소연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그러면 뭔가의 그분들한테도 알려줘야 될 의무는 있는 것 같습니다, 구청에서.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