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거기에도 그 옆에 보시면 또 신호등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항상 우리 용호초등학교로 다니는 이제 아이들이 길을 건너가기도 하고 노인들, 노인보호구역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위의 지역도 그렇고, 여기가 항상 조금 사망 사건도 일어났습니다, 보행자 사망사건도 일어났고. 그래서 항상 조금 그런 요주, 좀 주의해야 될 구간인데,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한 번 더 생각을 해주셨어야 되는 건데, 그때 공사하는 당시에는 아무도 주민들이, 주민들이 전화를 와서 저희가 알게 됐거든요.
그런 부분도 조금 많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가림막도, 그냥 하나로만 이렇게 딱 설치가 되었고, 저도 바로 전화받자 현장을 나갔지마는 뭐 어떠한 가림막도 없이 그냥 맨처음에는 철거를 하고 계셨더라고요. 그런 걸 관리 감독하는 게 저희 과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