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지금 스마트 그늘막도 초기와, 초기에는 저희 예산도 했지만 뭐 한국주택관리공사인가요, 다른 공공기업의 수혜로도 설치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그늘막을 설치를 하는 건 저희 지자체가 굉장히 잘하고 있는 건데요.
저는 이게 설치하실 때 색깔로 저희가 좀 “아, 저거 왜 빨간색이야?, 저거 왜 파란색이야?” 이런 거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지난번, 이번의 행감 때도 다른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버스 승강장이 너무 빨갛게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새로 생긴 거.” 이런 지적했는데요.
이게 뭐 단체장의 정당 성향에 따라 따라갈지는 모르지만, 앞으로는 좀 안 그랬으면 좋겠어요. 빨간색, 파란색 다 필요 없고요. 그냥 일관적으로 일반적인 색깔 통일을 좀 하시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스마트 그늘막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앞에는 어떤 색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