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저희가 전선지중화를 했지만, 이상하게 전선지중화하고 나서 계속 전선이 위쪽으로 노출이 되는 사례가 저희 남구에 있거든요.
대연사거리에서 유엔로타리 사이는 제가 의정활동을 하기 전에 전선지중화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차후에 저희가, 해당과 업무는 아니지만 교통시설물이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한번 가보시면 좋겠어요.
하늘에 전선이 계속 끊임없이 생기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는, 구청은 도시환경 정비를 위해서 해당부서는 열심히 노력하셨는데 막상 한 공사 후에 여전히 전선지중화의 효과가 미비해지고 있고 전주는 없어졌는데, 이상하게 횡단보도와 신호등 사이에 있는 도로에 그런 신호가, 신호체계를 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있는 지장물에서 또 전선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해당부서에서는 향후에 혹시라도 추가로, 공사는 다 해 두시고 막상 너무 깔끔하게 해 두셨는데 추후에 다른 부서 사업으로 인한 전선이 끊임없이 올라오는 경우라면 해당 예산을 하기 위해 저희는 13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지역주민들로부터 장시간 민원을 들으실 거란 말이에요.
지금 공사한다고 공사하셨고 추후에 또 트램한다고 또 공사하고, 그러면 지역주민들은 우리 남구는 끊임없이 도로 공사만 하냐는 오명을 벗을 수가 없으실 거예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별로 조금 설계를 하실 때 좀 명확하셨으면 좋겠고 또 아쉽게도 저희 국장님들은 자주 바뀌세요. 또 발령도 나시고, 지금 너무 훌륭하신 안전도시국장님께서도 답변도 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에서 부서별 협약이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향후에 이 자리에서 또 국장 승진하실 분도 계실 수도 있고 하다 보니까 어떤 부서의 국장으로 가시든지 간에 그 부분은 이 자리에 계신 과장님들께서도 좀 명확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