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윤효화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국제도시 플리마켓에 대해서 중복되는 건 빼고 제가 마저 질문을 드릴게요. 지금 김광호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플리마켓 할 때마다 그 주변을 아이들을 데리고 제가 많이 나가봤어요, 일부러요.
그런데 거기서 플리마켓 하고 있는 그 품목들이 굳이 거기 가서 살 필요가 없는 물건들이에요. 그리고 물건이 우리가 인터넷에서 클릭 한 번으로 살 수 있는 물건만큼 많이 다양하지 않아요, 디테일이 좋지도 않고. 그런데 그냥 지나가다가 잠깐 1∼2분 보고 지나가는 그 정도, 막상 거기서 구매를 해야 될 것 같은 어떤 욕구를 불러일으키지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거 1400만원에, 1400만원 이거는 전액 구비인데요. 이 예산이 세목이 어떻게 돼요? 이 1400을 어디다 사용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질문을 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