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도시의 생명력은 도시계획이라고 봅니다. 백년대계를 본다고 그러면 저는 10년만 내다보고, 30년만 내다봐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불과 규제 제한을 해서 고층, 조례 제정한 지 1년이 더 됐지 않습니까?
불과 1년 만에 새로운 시장이 와서 규제를 풀고 있어요. 강릉시가 규제 혁파를 하지 않는 한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현실적이잖아요?
늦게나마 신 시장님이 규제를 푼다는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때 당시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했지만 이건 규제를 묶으면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늦게나마 환영을 하고.
도시기본계획을 보면 35만의 도시계획에서 29만으로 낮아졌잖아요? 그러면 현재 외지에서 와서 투자하려고 하면 땅 대비 건폐율 용적률이, 물량이 부족해요, 상업 용지가. 그러면 안목에서부터 주문진 해안 밸트까지 핫한 도시입니다.
인정하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