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홍수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오리바위 다이빙대는 옛날의 추억을 되살리게 하는 좋은 아이템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반갑게 생각하고 있고요. 본 위원도 경포해수욕장과는 한 30년의 인연이 있습니다.
그런데 차별화 됐다 그래서 저도 몇 번 경포대를 나가 봤는데 사실 바뀐 게 없어요. 이게 지금 주변에 보면 활성화 되는 작은 소규모의 해수욕장을 보면 거기에 특별한 아이템을 접목을 해서 젊은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아이템들을 많이 거기다가 접목을 시키더라고요. 그런데 물론 비치, 맥주, 비어행사나 중간에 많은 행사들을 하시는데 본 위원도 사실 거기에 대한 홍보를 받은 적이 없어요.
그럼 저희들도 모르는 그런 행사를 시민들은 알까요? 그런 홍보가 뒤따르지 않으면 우리가 거기에 아무리 많은 걸 준비한다고 해도 관광객들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홍보, 행사도 많이 준비하시고, 아이템도 많이 만드시고, 사실은 이게 불과 20년 전만 해도 제1 경포해수욕장이라고 했습니다.
해운대와 버금가게 길이는 오히려 1.8km로 해운대의 두 배에요. 그런 데도 지금 우리가 그걸 못 살리고 있는 건 사실 우리 책임입니다. 조금 더 관광과에서 생각을 하셔서 거기에 어떤 좋은 아이템과 아니면 아이디어를 받아서 살릴 수 방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