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 제안 하나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공유 모빌리티에서 킥보드하고 자전거를 보통 이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이것을 단순히 이용 편의 정도 수준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이용자, 사실 다 데이터가 저장되기 때문에 주로 자주 사용되는 노선이라든지 구간이 분석될 것 같거든요? 킥보드라든지 자전거 이용 데이터들을 분석하면? 그런 데이터들을 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 부분에도 연계할 수 있는 부분, 대중교통의 노선 개선이라든지 보완할 때도 근거 자료로 활용을 해 줄 수, 쌓이는 데이터 자료를 누적시켜 두지 마시고 그걸 재가공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과장님보다는 단장님한테 질문을 할게요.
단장님도 지금 저희가 스마트도시 사업과 관련해서 사업들이 산재되어 있는 것 같아요. 환경, 교통, 안전, 관광까지 산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스마트시티 사업이 전국적으로 미래지향형으로 도입되고 있지만, 정착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사실 사업들이 부처마다 분산되어서 하다 보니까 컨트롤타워가 없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강릉시 같은 경우에는 부시장님이 주도가 되든 단장님이 주도가 되든 중복되어 있는, 산재되어 있는 사업들을 중복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관리·감독이 됐으면 좋겠고, 스마트시티는 기반시설을 계속되는, 반복되는 얘기지만 기반시설을 갖추는 것보다도 사후에 내용들을 갖고 어떻게 안전대책을 세우고 더 도시를 쾌적하게 만들고 편리하게 만드는지 이것을 가공하는 데 중요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을 각별히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