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전에 박찬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우리가 해마다 공단에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나왔던 질의의 대표적인 질의가 운영수지 개선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민간 시설이 아니고, 이익을 창출하는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스포츠 복지 차원에서 주민들께 그렇게 해 드리는 부분 때문에 운영수지가 나아지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프로그램의 다양성 그 부분에 굉장히 저도 공감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프로그램을, 우리는 시설은 지금 한정되어 있고요. 그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이용을 많이 활성화시키고 그 활성화시키면서 이윤이 또 나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의 다양화는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 프로그램 다양화는 제가 지난번 행감 때도 공단에 전에 계셨던 김재왕 이사장님께도 한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라운드골프장이라든지 풋살장, 축구장 많은 기관들이 있는데, 시설들이 있는데, 그게 이제 예를 들어서 그라운드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오전에 오셔서 이용을 하시고, 오후에는 거의 비어 있습니다.
활용이 안 돼서 그라운드골프의 오후 활용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도 조금 검토해 봐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까지 검토 중이신지 개선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운영수지를 얘기만 하지 말고,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유치하고 설치해서 많은 분들이 또 이용을 하시게 되면 거기서도 또 수익금이 들어올 수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공단에서는 많이 찾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까 나열하셨던 그런 프로그램도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이신 것 같은데, 1관에 지금 뭐 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이라든지 체육회 사무실이 들어와 있는데, 외부에 있을 때는 저희가 임대료를 주고 운영을 했었지만, 공단, 그 체육관으로 지금 다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공단, 체육센터가 체육센터 프로그램실이 많아야지 운영이 많이 되는데, 이런 사무실 위주로 많이 배치가 되어 있다고 하면 그만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은 게 많아도 유치를 해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공간적인 부분도 이사장님께서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