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몇 살 대의, 연령의 아이들이 이용을 할지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또 고민이 돼야 될 것 같고요. 오히려 초등학교 바로 옆이라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으로 가도 될 만한 부지였을 건데 하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근데 이제 부산시의 예산이 있고, 여기에 대해서 남구청이 공공형키즈카페라는 방향으로 맞췄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학교 바로 옆에 다함께돌봄센터를 굉장히 선호하거든요.
남구청 별관에 있는 못골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교 후문에서 바로 가고 지역에서 아이들이 편하게 이용을 해서 입지적으로는 여태까지 운영했던 이런 다함께돌봄센터들의 위치가 다 이용자들이 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위치였거든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부지도 꽤 훌륭하게 운영이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어서 한번 질의 드렸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