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용역으로 해서 데이터가 딱 맞아떨어지지도 않아요. 하다 보면 잘못되면 또 용역을 또 해요. 일련의 여러 과정이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되도록이면 용역할 때는 세심하게 다 포함해서 하고, 용역을 태우지 않으려면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겁니다. 하다가 민원이 많이 발생한다든지, 아니면 위원님들이 용역을 하라고 그러면 하잖아요. 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작게든 크게든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줄이고 되도록이면 용역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 있어요. 위원이 몰라서 질의하는 게 아니고 그런 건 하더라도, 용역을 하더라도 한번 용역을 해서 데이터를 잡아서 다 포함해서 했으면 좋겠다.
제가 어디라고 얘기를 안 할게요. 그 부분도 똑같아요. 용역을 두세 번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도 결과물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결론은 예산 낭비죠. 그래서 여기도 보니까 연구용역비가 수리비 용역도 있고 용역비가 서 있어요, 포괄적으로 한 거고.
그다음에 도시재생 수립 용역은 뭔가요, 358페이지 하단 부분? 도시재생 인정 사업 수립 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