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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4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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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관들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구청에서 담당 문화체육과라든지 아니면 그런 부서에서 공단에서 또 운영하던 그런 게 기관들이 이제 재단으로 흡수가 되면서 어떻게 보면 재단의 뭐라고 해야 되죠? 업무량 자체가 지금 더 커지게 되거든요.

더 커지게 되고 앞으로 또 우리가 우암동이라든지 고동골복합센터 그다음에 퐁피두미술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시설들이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런 거를 재단에서 나중에 또 운영을 하게 되면 재단의 케파(CAPA)가 굉장히 커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존에 있는 부서에서 하던 것보다는 더 전문적으로 돼야 되는 부분도 많고 그리고 또 조직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도 조금 요구하는 부분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

생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이거는 앞서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굳이 언급은 할 필요는 없긴 하지만 그런 장기적으로 우리가 조직 자체가 이 조직으로 몇 년을 가야 되는 조직이지 않습니까? 지금 당장 하기 위해서 만드는 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다음에라도 혹시 또 조직개편이 필요해서 내년에 어떤 구청장님이 들어오시든지 간에 이런 조직은 몇 년을 앞서서 보시고 조직개편이 이루어져야 될 거다라는 생각은 좀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부서장으로서 한번 다음에 기획담당관으로 안 계신다 하시고 다른 분이 오신다 하더라도 그런 기조는 우리 기획담당실에서 가져가야 될 기조인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