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분류 사업에 비가 오면 합병되어서 내려가잖아요? 그건 알고 있잖아요? 아파트들이 저지대다 보니까 펌핑해서 올리다 보니까 전기료가 1년에 몇천만 원씩 들어가는 것도 알고 있을 것 같고, 오·폐수로 인해서 맨홀이 생긴 거 알고 있잖아요?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데, 거기도 아마 초당동을 거쳐서 포남동을 거쳐서 빨리 송정이 이어지는 게 맞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또 한 군데는 주문진입니다. 주문진도 해안도로가 있고 중앙도로가 있어요.
중앙도로 같은 경우는 오래되다 보니까, 배관 자체도 오래됐잖아요. 사실 국비 잡기가 쉽지 않지 않습니까? 과장님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시급한 곳도 하수관로 오·폐수 분류 작업할 곳이 많으니까 국비 공모사업으로 해서 시가 용역발주를 해서 필요한 자료를 수집해서라도 대처할 수 있는 방안, 또 이런 데는 용역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실은 잘 먹고 잘 배변이 되면 건강하다고 그러는데 현실적으로 강릉시는 하수 분류 사업이 늦었다고 생각지 않아요. 하지만 빠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예산이 국비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습니까? 강릉시 자체 예산으로 가능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