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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302회 제5행정위원회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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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께, 존경하는 윤희주 위원님 발언의 보충발언을 하면 추경을 하면서 지금 신규 관련 부분이, 우리 문화관광국 과장님들 다 배석했기 때문에 같이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신규 사업들이 이렇게 추경에 많이 들어갔는데 우리 김현수 위원님도 그렇고 홍정완 위원님들도 그렇고, 전부다 깍지는 뭐고 이건 뭐고 다 물어보는데 의회에서 보기에 민선8기 들어와서 추경을 기다리는 거예요, 추경을. 당초예산에 들어가면 워낙 분량이 많아서 곤란할지 모르니까 추경에 있다가 추경에 확 넣어서, 뭐 전부다 보면 민간이전 이런 부분으로 가서 3,000만 원, 2,000만 원 예산 세워 놓은 부분이 많단 말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민선8기, 8기 말씀하시는데 민선8기에 따른 어떤 시장님의 8기의 중요한 사업, 용역을 한번 안 해보고 전부다 신규로 3,000만 원, 싹 다 집어넣어서 하겠다. 이거는 국·과장님들의 의지가 부족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까 60년사 같은 경우 이거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이걸 추경에 넣어 와요?

이런 건 안 된다, 예산이. 그래서 향후에는 우리 예향의 도시답게 문화관광국 업무가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잘 좀 편성해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가고…….

몇 가지만 좀 질의하겠습니다. 나도밤나무스토리텔링 하는 거 언제 합니까, 계장님?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