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올해는 제가 앞서서도 살짝 말씀드렸지만, 기존에 하던 사업들도 예산을 뭐 1,000만원씩 줄이거나 혹은 소액이지만 지난번에, 기존에, 과거에 조금씩 불용처리 되는 항목들이 있으면은 다들 삭감을 하고 또 사업 신청을 하신 건들이 많은데요. 제가 행감 때부터 조금 지켜보고 있는 사안이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가족친화과에만 국한되는 건 아닌데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각종 축제성 행사의 실비 예산에 대해서 조금 더 살펴보고 있었는데요. 올해 예산 중에서 가족친화과에서 제출해 주신 사업이 기존에도 하시던 사업인데, 보육교직원 힐링워크숍 부분입니다. 예전에는 2,000만원씩 사업을 하다가 올해는 3,405만원으로 1,405만원이 이제 축제성 예산으로 더 지출이 되는데 그중에서 4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식비로 9,000만, 아, 9,000원씩 해서 405만원은 제가 충분히 이해가 가요.
행사하고 사실은 예산 문제 때문에 식사를 못해 왔고 행사 장소가 지금 몇 년째 그랜드모먼트에서 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