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박구슬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박경숙위원님께서 말씀드렸던 부분도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사안에 대해서는 뭐 한 대 의회가 끝날 무렵에는 늘 우려되는 사안이긴 했는데요, 그렇다고 예산을 편성하지 않을 수도 없는 사안이었는데, 박경숙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것처럼 기존에도 매번 이렇게 해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활용을, 첫, 새로 임기를 시작하신 의원님들께서 활용을 잘 못하실 우려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더 심도 있게 고려를 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만약에 예산을 그대로 집행을 하게 된다면 업무 시작과 동시에 의원연구단체 구성부터 안내를 하시는 게 필요한 것 같아요. 의회 적응하시고 지역 인사 다니시고 바쁘시겠지만 시작을 준비를 빨리 하게 된다면 그 단기간이지만 그래도 뭐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라든지 이런 용역 발표를 할 수 있을 건데, 그 시기가 111월과 12월에 집중되다보니 저희의 본연에 가장 치중해서 하고 있는 2차 정례회 기간과 맞물려서 아무래도 발표회라든지 첫 번째 그 용역에 대한 그 성과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할 수 있는 우려가 있어서, 같은 마음에서 좀 말씀을 드리는데요, 임기 시작과 동시에 의원연구단체 안내도 조금 조속히 할 수 있도록 안내 부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