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42회 제4기획행정위원회2025-12-05

박미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조금 전에 박경숙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그 통장 지원 부분에 대해서 조금 집중적이다라고 봐 집니다. 건강검진도 지금 돼 있고요. 장학금, 물론 새마을단체도 장학금이 나가지만, 이렇게 편중적으로 돼 있는데, 저희가 통장님들한테 건강 지원을 해 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기가 조금 조심스러운 게 다른 단체에서도 이런 부분을 알면 좀 상실감이라든지 허탈감 그런 것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마음 놓고 이렇게 말씀드리기도 죄송스러운 마음도 듭니다.

그리고 각 단체에도 가면 요즘 회원 확보가 굉장히 힘듭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중요시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지역에 내가 봉사를 하고 이런 지역 단체에 가입을 해서 활동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점점 줄어들고, 회원 확보가 안 되시고 또 회원 확보가, 뭐 회원님들이나 회장님이 주변에 아시는 분을 통해서 이렇게 좀 들어오라고 하셔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어떻게 보면 각 단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또 우리 남구를 위해서 활동하시는 분도 많고 그리고 또 우리 남구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시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십니다. 그래서 다음에라도 이분들이 회원 확보라든지 그런 부분 그리고 또 지원 부분도 조금 소홀해지지 않도록 부서에서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요, 더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올해부터 벤치마킹, 자치위원회에서 벤치마킹 가는 거 권역별로 하던 거를 동별로 지원을 해서 우리가 시행을 했지 않습니까, 올해? 올해는 몇 동이 지금 갔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