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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3회 제2산업위원회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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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사실 범죄율이 있습니까? 범죄율이 심하지 않잖아요. 그런 데도 우리나라 내국인들이, 시민들이 보면 위화감을 느껴요.

그런 지역에 지금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생겼어요, 그것도 예산의 전용으로. 그렇다고 하면 원취지를 좀 살려서 이분들이 제도권 안에 어떻게 하면 들어 올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이분들 하고 연락이 될 수 있고, 여기에 중점을 둬야 된다는 거예요. 코로나 주사 맞고, 안 맞고는 두 번째입니다.

제일 큰 건 뭐예요? 범죄입니다, 범죄. 범죄로부터 강릉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이런 근로자 지원센터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거는, 취지하고는 다 내려놓고, 엉뚱한 얘기만 하시잖아요. 저는 이건 불합리하다고 저는 보고요. 또 지금 현재 지원센터 옆에 시민들은 우려했던 건 많이 불식이 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때 당시에는 마치 우범지역이 되고, 범죄가 발생하고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많이 안정이 된 것 같고, 그렇다고 하면 원취지를 좀 살려서 정말 이분들이 불법체류자가 됐든, 뭐가 됐든, 많은 다변화를 꾀해서 이분들하고 연락이 되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이런 라인이 먼저 형성되어야 한다고 봐요. 그게 바로 범죄가 일어났을 때 찾을 수 있는 거고, 또 그렇게 된 외국인들에 대해서는 범죄율이 없습니다. 또 저희 지역의 특성상 외국인을 고용 안 할 수가 없어요.

농업, 상업 다 이분들이 필요합니다. 막상 이분들이 없으면 중단될 상황이에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하면 그중에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록만 40만 명입니다.

거기에 강릉시도 일부분이에요, 그렇죠, 과장님?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