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처음에 얘기 드렸던 대로 우리가 본 취지하고는, 지금 상당히 이게 어떻게 봐서는 잘못돼 나가고 있어. 하루에 13명이 와서 상담을 하는데, 상담내용이 어떤 건지는 모르겠어. 여기에는 보면 여러 가지, 뭐 어떤 임금이라든가, 임금체불이라든가, 갑질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겠는데, 우리가 처음에, 당초에 이 설립 취지를 동의해 준 이유도 바로 그런 목적의 취지가 아니었었고, 강릉시에 3,600명이란 외국인 근로자가 와 있으면 이 사람들에 대한 실태 파악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걸 정확하게, 우리 시가, 지자체가 관리하고 파악을 하자.
이런 어떤 거에 제일 큰 목적을 두고 했었는데, 이런 것들이 잘 안되고 한다면 과연 결과적으로 이걸 위탁을 줘도 위탁사가 받아 가지고, 우리 공무원이 하는 것도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제대로 관리를 하겠느냐?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