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이런 거해서 다 주고 나면 해당 부서는 업무를 뭘 할 거야? 3월부터 해서 지금까지 몇 달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내년부터 위탁 주겠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이걸. 이렇게 저것도 안 해 놓고…….
과연 만약에 위탁을 줘버리면 위탁사에서 받아 가지고 지금 우리가 직영하는 것만큼 하겠냐는 얘기야. 이런 것도 생각을 한번 해 봐야지. 본 위원이 서두에 얘기를 했어요.
지원센터 처음에 설립할 때부터 얼마나 잡음도 많고, 민원도 많고, 많았냐는 얘기야. 다른 타 종교단체에서 와 가지고, 의회 방문 한두 번 했습니까? 본 위원도 수도 없이 상담하고, 면담하고, 항의까지 받고 했던 부분이잖아.
그럼 지금 와갖고 그렇게 어려운 끝에 시작해서 운영하고 오는데, 아직까지 이런 것들이 제대로 파악도 안 되고, 그것도 모를 것 같으면 이거 만든 의미가 뭐 있냐는 말이야. 그리고 또 하나 물어봅시다. 강릉 시내 외국인 근로자가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1,3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