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근데 8월달부터 아마 12월달까지, 1년으로 만약에 27년으로 계산하면 이 운영비만 하더라도 4억에서 5억 정도가 될 아주 중요한 큰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돈을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아마 사전에, 조금 담당자의 높은 분이 먼저 와서 이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가기 위해서 사전에 대한 뭐 이런 모의가 있어야 되는데 바로 8월1일자로 과연 이 꿈나무지원복합센터를 운영하면, 사람들은 개관하면 바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상적인 운영이 저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조금 관련 있는 책임자가 2명이 먼저 와서 직원도 채용해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일을 전반적으로 할 수 있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담당 부서에서 설명이 조금 미흡했다 싶습니다. 혹시 이 예산이 빠지면 어렵지 않나요, 만약에 이 전체 인건비가 3개월 미리 빠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