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이렇게 4명이서 권역별로 해갖고 풀뿌리단체 이렇게 찾아갖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요즘은 각급 단체나 각 동장님 해서, 각 동마다 이렇게 각급 단체 회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정보가 빠르기 때문에 이렇게 굳이 4명을 해갖고 2개월 동안 해서 풀뿌리단체를 찾는다고 조사원을 두는 거는 조금 합리적인가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도 한번 재고를 해 봐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리고 여기 밑에도 회의 수당이 지금 15만원씩, 여기는 심의 수당인데, 같은 심의인데 여기는 왜 또 15만원해서 앞에 심의를 해서 또 15만원인지.
또 여기도 또 두 번 합니다, 예? 자꾸만 이 회의를 자꾸 해가지고 수당을, 이렇게 뭐 회의를 해가지고 사업 결과가 조금, 그 사업 내용이 업그레이드되고 이래 되면 회의를 당연히 해야 되겠죠. 저도 회의를 거의 지금 7년 동안 다녀, 해 보고 8년 동안 해 봐도 뭐 별 뾰족한 수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회의는 꼭 해야 되는 거, 이분들이 회의를 해갖고 사업에 대한 어느 정도 결과를 도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해야 되니까 그냥 하시는 과정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회의 수당은, 회의 횟수를 2회 해서 굳이 두 번 하지 말고, 한 번으로 하는 게 어떻겠노 싶습니다. 그리고 7-4에 보면 지역문화생태계 활성화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