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반영률이 57.9%라는 건 최하위입니다, 최하위. 이건 느껴야 돼요, 국 전체가. 우리 과장님들도 다 느껴야 돼요.
우리 의원님들이 가서 뭐 하나 하려고 하면 뭐라 그럽니까? “예산부서에 얘기 좀 해 주세요”이게 첫 번째 인사예요. 예산이 의원님들이 쫓아다녀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전부다 움직여줘야 돼요. 저는 이거보다 엄청 안타까웠어요. 왜?
이 예산은 순순히 우리 시민들의 기반 시설비입니다. 정말 민원의 고충, 애로사항 정말 절실한 이런 민원의 예산이지, 이 건설교통국은 다른 데 예산 쓸 수 있는 게 없어요, 다 그런 자원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자원인데도 불구하고 못 했다.
이거는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다 문제가 있다, 전 이렇게 봐요. 그래서 국장님 나가시기 전에 이거 올려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