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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43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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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업무보고하시느라고 오전 내내 수고 많으십니다. 김성희 과장님께 질의 드리기 전에 제가 좀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 좀 남구청 노조 게시판에 아주 내부적인 이야기가 외부에 언론기사가 나올 정도로 좀 내부 이야기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언론보도가 장시간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노조와 집행부 간의 갈등 내용에 대해서 뭐 노조의 성명발표도 있었고 기자회견도 있었고요.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 자리에 계신 국장님들께 제가 질의 드릴 수 없는 이유는 우선 이런 대외적인 답변이 행정지원과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되고, 저희 상임위는 지금 행정지원과 과장님이 계시지도 않고 국장님도 안 계신 관계로 여기에서 더 추가질의 드리기에는 조금 안타까운 면이 있어서 현장에서 지금은 그 건에 대해서 질의는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 해당 노조 게시판 이야기 중에서 복지, 주민복지국장님과 이제 저희 가족친화과에 대한 이제, 아마 해당부서시다 보니까 질의를 좀, 조금은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임은 좀 양지해주시고요. 이런 노조 게시판에서의 의견이 모든 전 직원의 의견 아니시겠죠.

다만, 그 내용에 대해서는 좀 의회 차원에서도 내부적으로 좀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는 점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인 것도 사실이고요, 해당부서에서 그, 현장 민원과 또 구청 내부적인 입장과 검토 내용에서 중간에 어려움이 있으셨다는 건 저희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백석민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도 사실은 그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은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과장님께만 질의 드릴게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