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장영갑 의원 발언
위원 활용도가 많다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제가 보면, 각 학교마다 체육관 다 있어요. 다 있고 한데.
전에 제가 몇 번 말씀드렸지만, 체육관 지어놓고, 뭐 배구도 못하고, 1단지 체육관처럼 배드민턴체육관 쪼만하게 해 가지고, 다른 것 할 수 없는 그런 체육관이 많아요. 지금 단양에.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큼지막하게 지어가지고, 활용도를 높여야 되는데, 보면 전부 다 쪼만 쪼만하게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잘 안 나와요.
거기도 높이가 한 13미터 된다고 그러셨잖아요? 폭은 넓이는 얼마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보면 어디든지 학교마다 체육관 다 있는데, 아무 것도 못해. 하다못해 배구도 하나 못하고 족구도 못하는 이런 그런 현상이 많아요.
그런 것도 감안해서 주민들이 원한다고 해서 다 해줄 수는 없는 것 아니에요? 예산도 뭐 적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40 5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그런 것을 조금 앞으로 체육관을 짓더라도 조금 주민들 의견도 충분히 받아들여야겠지만, 관련에 대해서도 조금 검토해서 과연 이것이 필요로 하는지 해서 결정했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은 다 확보된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