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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3회 제1산업위원회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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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해안 6개 시·군에서 가장 힘들다는 곳이 강릉시잖아요? 근데 소방수련원은 원스톱하는 걸 보면서 공공기관은 되는데 왜 기업은 안 되느냐는 겁니다. 그 주변에, 인근 살고 계신 지역이 있잖아요?

여기는 다 묶여 있어요? 이게 되니까 용역을 발주했어요. 근데 어떠한 변화가 없어요?

이건 반드시 변화를 줘야 됩니다. 공공은 혜택을 주고 민간인이 살고 있는 건 그대로 묶여 있어요. 이게 균형 발전이라는 게 바로 이런 곳에서 일어나는 겁니다.

북부권 발전도 이런 맥락에서 봐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안 하니까 주민들이 북부권은 낙후됐다, 북부권은 아무런 그게 없다, 관심이 없다, 별 얘기가 다 나오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소방수련원은 원스톱으로 끝내줬어요?

만일 기업이 들어왔을 때 이렇게 원스톱으로 해 준다고 그러면 찬사를 받습니다. 누구나 기업이 강릉에서 하겠다고 서로 올 수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각성하시고, 차후라도 기업이 들어왔을 때 이런 원스톱을 해 줄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