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유지비가 1년에 약 6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우리가 기본 데이터만 갖고도? 그러면 유지 관리비가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관망을 깔기 위해서 강릉시 도로를 다 훼손해서 관망을 깔았잖아요? 시민들은 ITS가 온다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확신을 합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도 해야 하고 강릉에 이것과 관련된 업체들은 시작 단계부터 같이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유지 관리에 예산이 절감이 되지 그러지 않으면 절감될 수가 없어요. 사실은 강릉에 있는 업체들이, 이걸 한 업체들이 없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강릉시가 시작 단계에서부터 같이 참여를 안 시키잖아요? 보통 보면 많이 한 업체라든지 대기업이라든지 이런 곳하고 업체하고 하는 게 아니라 강릉시에서 관련된 업체가 있으면 시작 단계에서부터 하고, 이분들이 잘 모른다고 하면 참여시켜서 배우면서 같이 끌고 가야지 유지 관리에 어려움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이걸로 인해서 절감되는 부분도 있잖아요? 통신 지출 회선료가 줄어들 것 같고, ITS 285개소 기준으로 2,500만 원, 연에 3억 정도, 방범대도 571개소 기준 월 50만 원 정도, 연에 6억?
어떻게 보면 절감되는 게 작은 게 아니거든요? 많이 절감도 됩니다. 물론 하나를 얻고 하나가 나가는 것도 있겠지만, 반면에 이런 절감되는 부분도 있다고 보고, 이런 데 대해서는 특별히 만전을 기해서 특히 ITS가 유치된다고 확신하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미리미리 보완해서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미래복합센터 건립하잖아요? 이게 관제센터하고 통합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