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홍정완 위원입니다. 저는 수의계약 관련해서 하나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제가 수의계약 관련해서 특정 업체가 관내에 독점을 하는 부분들도 있는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수의계약 1인이든 지명경쟁이든 일반이든 이런 걸 다 떠나서 지역에도 업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에서는 조금만 찾아보시면 좀 더 지역업체를 선정할 수 있었던 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특정 경기도 업체가 독점하는 부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들, 아까 모니터링하시고 총량제 점검하신다고 했는데 주의의 말씀을 드리면 지금 공사라든지 용역이라든지 물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특정 업체들이 몇 백 건씩 이런 건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관련해서 일정 금액 이상의 업체들을 확인하거나 이런 것도 좋은데, 특정 이런 회사들의 소재지라든지 상호교체 그리고 대표자 교체 이런 식으로 해서 하나의 업체가 여러 개의 사업체를 나누어서 하는 케이스를 많이 발견했습니다.
알고도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관리·감독을 하셔야지 안 그러면 상호 다르고 대표자 다르고 소재지 다르다 해서 그런 업체들 선정해서 주거나 이러면 역시나 결국은 특정 업체에게 일감을 몰아주기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사례들을 어떻게 본 적이 있으시거나 여기에 대한 대비책을 따로 강구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