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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3회 제2산업위원회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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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년도 행감 중에 감시카메라 보강을 했어요. 2023년도에 추가 설치한다고 나와 있거든요? 지금 보면 시골 쪽도 중요해요.

그렇지만 도심지 안에 관광객이 많이 다니는 간이집하장이 있잖아요? 이런 곳은 다 설치해야 됩니다. 이게 폭주를 하거든요.

예로 영농폐기물 집화장이 있는데, 현실적으로 무분별하게 너무 많아요? 근데 이걸 면 단위에도 수거하는 곳이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이거든요. 다른 단체가 수거하지 않아요.

그렇다면 너무나 많다는 겁니다. 결론은 여기에 쓰레기가 난무합니다. 시설을 해 놔도 막 집어던지잖아요?

가보면 비닐 수거하러 의원님들이 가보면 정말 우리가 못 볼 쓰레기도 다 들어옵니다. 그리고 하나 생기면 생길 때마다 카메라 달아줘야죠. 사후 관리해야죠.

조금 있으면 문제가 되는데, 문제는 강릉시가 비닐을 어디다 저장할 수 있는 임시 갖다 놓을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포화상태인데 농정과하고 생분해성 보급사업을 같이 병행해 봐요. 그러면 많이 줄어들 것 같고, 앞으로 집화장에 갖다 놓은 물량이 수거해가지 않으면 산더미입니다.

송정 같은 곳은 굉장히 규모가 커요. 그런데도 가보면 손을 댈 수가 없어요. 이걸 어떻게 합니까?

계속 포화상태잖아요? 그렇다면 강릉시 어디 하루 땅을 구입해서 임시 저장할 곳에 가져다 놨다가 가져가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해 주시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