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1년에 몇천 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많은 민원을 해결하기가 버거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민원은 해결되어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 환경과에서 잘한 것부터 얘기할게요?
화장실 관리는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정말 칭찬해 줄만 합니다. 근데 7월, 8월, 성수기 유원지는 화장실을 어쩔 수가 없어요, 이해를 해야 되고.
그게 지나면 외곽에 있는 공중화장실 관리가 한겨울에는 최고입니다. 사용을 못 하게 하는 겁니다. 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나요?
어차피 시민들의 편의와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 놓았는데 한겨울에도 개방해라, 단열 조치를 하더라도? 이게 매년 보면 안 되고 있어요. 화장실 관리를 잘하고 있으면서 한겨울에 오점을 남길 필요가 없다.
올해보다는 화장실을 동절기에도 개방해라. 분뇨 수거를 하고 있는데, 조합이 되어 있는데 이 조합 쿼터를 깰 생각이 없습니까? 조합이 형성되면 전화도 한 대 놓고 모든 업체가 한 군데에서 합니다.
경비 절감이 엄청나게 됩니다. 시민들이, 재래식 화장실 많지도 않아요. 시민들이 사용하려고 하면 날짜가 엄청 오래 걸립니다.
인정하지 않습니까? 조합이 되지 않고 쿼터가 깨진다고 그러면 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각자 벌어먹으니까 서로 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로테이션이 아니고. 여기 보면 19년도부터 해서 개최를 두 번 했어요, 업무평가를 보면? 업무평가 자료를 주시고.
본 위원은 이런 쿼터를 깨야 된다는 겁니다. 왜, 이분들이 각성을 안 하기 때문에. 분뇨 신청하면 2주씩 걸려야 됩니까, 뭐 때문에?
이건 잘못된 겁니다. 길게는 20일까지도 걸려요. 결론은 나눠 먹기를 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시고, 차후에도 이런 민원이 발생하면 쿼터를 깨야 된다, 환경과에서? 이런 걸 깨기 싫으면 이분들이 자발적으로 분뇨에 대해서 요청을 하면 최소한 일주일 안에, 5일 안에는 수거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깨야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