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강릉이라는 대제가 들어갔다는 것은 강릉을 대표한다는 얘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강릉미술은행 이 도록을 받았을 때 굉장히 저는 좋았습니다. 강릉미술은행,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데, 공공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미술은행은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를 좀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지역예술가들의 생계를 유지해 주기 위해서 보조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서 만든 제도입니다. 그리고 2005년에 시작이 돼서 2012년에 정부미술은행을 통해서 첫 작품이 국회 로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공주문화재단에서 미술은행작품 공모를 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보니까 강릉시 자체에서 한 게 아니라 강릉미술협회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 제목은 강릉미술협회 미술은행이라고 되어야 합니다.
더군다나 문제가 되는 것은 지역 내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한 게 아니라 미술협회 회원으로 한정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미술협회 회원들 중에서도 회비가 미납된 회원들은 해당 사항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심사도 보지 않았습니다.
자체심사라고 얘기는 했는데 심사조차 보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