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감정평가를 해도 감정평가 감정사 의견에 따라서 하려면 한없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감정평가 제대로 하는 사람 한명을 봤어요? 전수가 자기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하고, 자기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하고 다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아주 가격이 어느 정도 한계를 잡고 하면 몰라도, 안 그리고 이것 허가가 났다하면, 나 같으면 더 달라고 그래. 맞잖아요? 그 뭐 저저 공시지가대로 팔 사람도 없고, 그것이 꼭만 된다고 하면, 돈이 아무래도 누구든지 더 달라고 그러지 덜 달라고 할사람 없습니다.
그러면 가격이 차이가 문제가 많이 되는 것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것은 내가 보기에는 그래요. 아주 허가를 받아놓고, 정말로 사게 되면 몇 평이 되든 사버리고.
만약에 이것을 또 사자고 해서 사놓고, 지금 이렇게 김 위원 이야기는. 안 되면 그때는 참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 혼자 생각입니다.
사실 지가가 문제라고요. 싸면 사서 많이 냅둬도 되고. 그렇지만 이것이 싸지 않으니까.
이것이 전밭인데. 논하고 밭인데, 산은 몇 필지밖에 안되네? 그렇다면 가격이 지금 가격이 아니에요.
그런 것도 잘 생각해 가지고, 조금 일을 서둘러봤으면 좋겠다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