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관광객이 이제 죽령 옛길을 트래킹하는 사람들이 거기를 들릴 것이고, 그리고 폐철도를 이용한 그런 사업에 관광객이 거기를 들릴 것이라고 봐요. 그 하나만 수목원 하나만 있다면 과연 우리 인근에 있는 것하고 비교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관광하기가 쉽지는 않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연계한 사업인데.
그 공모사업에 10헥타를 확보를 했으면 그것으로도 충실하게 사업을 만들어내면 어떤 결과가 연계된 사업으로써는 충분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요. 지금 6억1000만 원에 새롭게 토지가 공시지가로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것이 6억이 아니잖아요? 누가 6억 받고 땅을 팔겠습니까?
이 돈이 이제 곱하기 얼마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렇게 무리를 해서 이렇게 사업을 할 필요성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