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산림녹지과에서 저희 단양에 미관개선에 상당히 기여를 많이 해 주셔서 저희 의회에서도 감사하게 생각을 했는데 또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이 희생을 해서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또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단양군에 어떤 미적인 부분을 충족시켰는데 이것은 처우개선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게 같이 병행돼야 되지 않을까 그 부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대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화분을 설치해서 거기다가 꽃을 식재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보기는 좋은데 통행을 하다 보면 화분이 대교 난간 안쪽으로 이렇게 돌출돼서 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할 수도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상진대교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를 타고 꼭 그쪽으로 이동해야 되는 사람들도 있고 관광객들도 그쪽으로 많이 지나가고 있는데 화분이 거의 제가 볼 때는 도로에 한 3분의 1 정도까지 돌출해 있기 때문에 거기 자전거 타고 가기 상당히 위험하고. 또 얼마 전에는 단양역에서 기차로 이용하고 도보로, 왜 그러셨는지 모르겠는데 도보로 거기를 지나가시는 할머니가 화분 때문에 밖으로 가다가 넘어져서 다치는 일도 있었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고민을 하셔서 화분을 밖으로 해서 어떻게 하거나 난간을 수정해서 보행자가 보행에 영향이 없도록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