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강도 있는 구조조정을 한 거에 대해서 진짜 높이 삽니다. 진짜 높이 사고 이제 어떤 실적이 이렇게 나와줘야 되는데 그게 이제 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높이 사고 있어요, 저희들도. 근데 이제 자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을 해야 되는데 그게 쉽게 되겠습니까?
근데 이게 상당히 오래됐단 말입니다. 한 13년씩 됐는데. 지금 어떤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아직도 못 갖추고 지금 새로운 사업을 또 만들었는데 이게 지금 지난번에 녹조 했잖아요.
녹조도 지금 진행형으로 알고 있고 이것도 사업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시험성적서 발급하는 게 그렇게 많은 액수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이거를, 그러면 우리 관급공사하는데 전체적으로 시험성적서를 발급을 하던지. 그럼 군에서 결국은 군에서 도와줘서 자립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마련해줘야 되는데.
그래서 정확한 이게 제가, 그리고 인력도 지금 1명이 필요한가 본데. 제가 추가 하건대 강도 시험을 하고 이럴 것 같아요. 근데 1명 가지고는 안 될 것 같고 인건비도 향후에 이제 또 군에서 도와줘야지 되는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