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하수종말처리장 진짜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천에서 계속 안 된다고 반대하다가 결국 하평리 주민들이 그 일대에 자기들이 하다 하다 안 되니까 하평리까지 왔을 때 하수종말처리장 제일 반대했던 지역이 어디였었습니까? 연곡이었지 않습니까?
하평리는 사천에서는 다 반대해서 안 된다고 갔을 때 하평리로 갈 때 하평리에서 두 가지 조건이 있었죠. 하나는 저온저장고, 대형냉장고 어디에 설치해 달라는 거 하나, 근데 연곡에서는 반대했었어요. 왜 사천에서 하다가 연곡까지 왔는데 연곡 옆 경계에서 하느냐?
그럼 연곡에 뭐해 주느냐? 물어봤어요. 근데 저희한테는 이 용지 바꿔준다는 얘기는 한 번도 없고, 저온저장고 얘기만 들었어요.
그래서 연곡에도 뭐라도 해 줘라? 왜, 연곡은 실제적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이 주문진하고 사천에서 쓰는 것만 4개가 있다고 했어요. 농공단지 2개, 주문진에서 들어오는 주문진하수처리장 하나, 하평리에 들어오는 하수종말처리장 하나?
연곡은 연곡 중앙에도 4개의 하수종말처리장을 두고 있는데 대체 연곡에 뭐 해 줄려고 하느냐까지 얘기했어요. 이건 연곡에는 말 한마디 안 하고 사천만 이렇게 해서 조건을 달았던 부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