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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305회 제3산업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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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때도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이게 과연 지자체가 할 일인가? 고용노동부에서 해야 할 일인데, 반대하는 사람도 많았고 여기에 대해서도.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이렇게 해서 운영한다고 그러면 정말로. 그래, 이렇게 할 때는 시끄럽고 고통이 많았는데 하고 나서 운영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효과가 좋고, 만족한다? 이게 되어야 하는데 현재로 봤을 때는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저는 출퇴근 동선이 그쪽이기 때문에 가끔 들여다 봅니다. 제가 갔을 때는 상담받는 사람 한 사람도 없었고, 제 자리에 정 위치하고 있는 사람도 별로 못 보겠더라고요? “어떻게 왔습니까?, 그냥 지나가다가 사무실 들렀습니다.”의원인지 모르잖아요.

그러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얼마 전에 언론에 나왔죠. 외국인 근로자 국내에 들어와서, 특히 강원도 마약 사건, 운반, 판매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어떻게 봤을 때는 시가 위탁을 주든지, 직접 관리를 하든지 간에 거기에 앉아있는 사람들 불러다가 수시로 교육도 시키고 점검도 나가고 직접 몇 건을 면담했어요. 이 중에 외국인 근로자가, 불법체류자가 와서 어떤 걸 했어요? 이런 정도 그게 나와 줘야 할 게 아닙니까, 실적이라는 게?

과장님, 말씀대로 많은 사람이 와서 상담한다는데 몇 사람이 했어요, 지금까지?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