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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293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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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오시백 위원입니다. 예산하고는 관계없는 얘기인데요. 제가, 본위원이 전에 박스문제를 포장재 부분을 마늘 얘기를 좀 했어요.

이거 방안을 좀 만들어 달라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개인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렇죠? 마늘판매가. 그런데 뭐 박스가 이상한 박스에 다 간단 말이에요.

뭐 감자박스, 고구마박스에도 붙이고 다 이래요. 그래서 그게 단양마늘 브랜드가치를 많이 떨구는 거 아니냐. 이게 항의를 받은 사람도 있어요.

마늘 때문에 받은 게 아니고 포장재 때문에 받았단 말이에요, 농가들이. 그래서 지금 사과는 대강에서 농협에서 판매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개인이 구매할 수 있잖아요, 박스를.

할 수 있어요, 사과는. 농협에 가면. 그런데 이 마늘은 어디 가서 살 데가 없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이런 사업들을 좀 해야 된단 말이에요. 공동출하되는 것만 박스지원을 하지 말고, 이거 몇 % 됩니까?

개인적으로 판매 무진장하잖아요. 그런 데 좀 보조를 해서 농협에서 살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혀 지금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일 지금 농가에서, 마을농가에 불만이 그거예요.

그 얘기를 지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리고 또 박스는 이상한 박스, 과자박스에 뭐 별 박스에 다 배달이 가니까 거기서 이게 무슨 단양마늘이냐 어떻게 이거를 너희들이 인증할 거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 한번 진짜 좀, 여기 뭐 출하시설이 계속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보다 그것도 좀 연구 좀 하세요.

불만 많아요, 지금 마늘농가에. 꼭 좀 뭐 어떤, 추경에서 하든지 해서 농협에서 좀 자유롭게 사서 자기가 포장재 자유롭게 좀 쓸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지금 전혀 살 데가 없어.

누가 줘야지 사지. 지리적 거기 가면 거기서 주나. 어디 가서 살 데가 없어요.

공동출하 하는 데 거기서 주나, 단고을에서 주나. 이거 좀 관심을 가지시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