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필드에 나가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이고요. 본 위원은 이번에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결정을 하는데 변경된 건, 현실적으로 도시계획도로를 재지정할 곳이 많다. 과장님이 필드에 있을 때 느낀 거고, 저 역시도 지역구에 나가보면 현실적으로 느끼는 거거든요.
하지만 이걸 뚫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이번에는 변경이 되었으니까 이건 이렇게 해 놓고 한번 다시 할 때는 세세하게 도로라든지 공원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는 겁니다. 이건 주민의 삶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어렵게, 저소득층이 사는 산동네라든지 이런 곳은 뚫을 길이 없습니다. 사실 뚫어야 하잖아요? 그때 당시에는 십원 들어갈 게 이제는 백원 줘도 못 합니다.
천원 들어가야 합니다, 현실이잖아요? 필드에 계셨던 경험을 살려서 도시과장님이니까 계실 때 내년에도 이 계획을 세워서 중장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