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또 복지시설이나 이런 데서 받으면, 또 후원으로 거기서도 기록을 남겨요, 이중으로 계속 단계별로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가, 주무 부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복지국이 되다 보니, 물품은 괜찮아요. 기간이 지났든 어찌 됐든 간에, 식품은 한 달, 두 달 뭐 이렇게 갖다주니, 이거는 좀 아이러니하다.
기업체에서 꼭 한 달, 두 달 남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어디 뭐 할 때가 없으니 기부를 하는 거거든요. 이 기부문화도 좀 달라져야 되겠다는 거죠. 여유 있게, 복지시설이라든가 아동센터라든가 뭐 이런 데는 예를 들어서 일반인들이 아니고 그래도 어린이들, 노인들, 어른들 대부분 이렇잖아요.
그런데 이제 정상적인 기간이, 유효기간이 있는, 금방 된 음식이, 식품이 아니고, 짧은, 유효기간이 다 완료된 기간을 주는 기부문화도 문제가 있는 거고, 이런 부분들은 전격적으로 개선을 해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우리가 푸드에 1년에 한 3억 이렇게 해야 되는 그 법, 조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