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소장님, 37년 마무리를 저희 시에서, 함께 해서 굉장히, 참으로 다행스럽고 반갑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울 때 보건소 직원도 그렇고, 우리 청 내 모든 공무원들이 함께 고생했는데, 아무 잡음 없이 큰 과업을 잘 치르심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원래 춘천에서만 계속 근무하시다가 마지막에 저희 강릉시에 오셔서 근무를 하게 됐는데 춘천 쪽에 습도가 높은 곳하고 여기 동해안하고 조금 생활에 차이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숙박, 위생, 건강관리, 여러 가지의 업무들을 무리 없이 처리해 줘서 감사합니다. 행여나 춘천에 사시지만, 강릉시를 잊지 마시고, 수고했다는 말씀을, 위원장님이 또 저보고 하라고 해서 제가 준비 없이 두서없게 말씀드렸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