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전반적으로 세 가지 일자리 사업들이 큰 틀에서는 내용들이 다 같이 연동되는 것 같습니다. 강릉형 다 가치 일자리 사업은 신규사업으로 정규직 직원 1,000명이라고 했는데 관내에 정규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분이 이렇게 많이 있을 때 생각이 듭니다. 연령대도 보면 대체로 높은 분들이 많고, 거기에 반해서 청년 일자리 관련된 사업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뒤쪽에 강릉 정착을 위한 청년들의 사업들이 있긴 한데 그것과 별개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사업들은 없는 것 같고, 서민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실 용어부터가 ‘서민’이라는 단어가 도대체 어떤 일자리를 갖고 서민이라고 할까라고 고민이 듭니다. 사업 내용에는 D/B 구축 지원 사업, 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사업이 있는데 이런 사업들이 서민 일자리인 건지 용어부터 다시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강릉형 민간 제안 일자리 사업 같은 경우는 관내 업체들이 말씀하신 대로, 민간사업자들이 제안해서 지원을 받는 제도인데 관리가 제대로 잘되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