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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295회 제1및주요사업장현지점검사후관리특별위원회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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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거 그거 정상적으로 그 부분들을 심의한 겁니까? 지난번에 아로니아 심의에 보니까 평균점수가 79점이야. 그러면 거의가 80, 90점을 다 줬다고 되어 있는데 과연 그게 그렇다고 인정이 됩니까?

왜 그러냐 하면 내가 위원님들 죄송합니다마는 먼저 나도 심의위원회 들어가는데 나한텐 연락도 없었어. 난 여지껏, 솔직한 얘기 내 현직으로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도 연락도 없고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를 보니까 내가 의장하는 바람에 이거를 못 봐서 지금 이따가 이걸 보는데 심의위원회에서 지금 감사, 세 군데 감사 결과 다 부족이고 나쁘다고 되어 있어.

그런데 어떻게 79점이 80점이 나왔느냐 이거를 내가 지금 묻고 싶습니다. 심의위원회가 뭐하는 데인지 나는 몰라도 자기네끼리 해놓고 심의했다고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난 이걸 보고서는 감사원 감사에서 감사한 것도 심의위원회는 별다른 저게 없기 때문에 그냥 안 하고 간다 이렇게 했는데, 내가 그 사람한테 전화를 했어요.

어느 게 문제냐? 심의점수가 나왔기 때문에, 용역계약을 한 거 아니에요. 참 용역이 아니고 위탁계약이 되는 거 아니에요.

심의점수가 아예 부족이 됐다면 안 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심의를 하면서 거기 또 내용도 걔들이 쓴 것도 맞아. 공무원이 4명.

우리 같이 빠지는 놈 하나. 거기서 보호자 받는 놈이 둘. 7명 해서 그러면 다 그편이지 심의위원이 되느냐 이런 얘기에요.

나를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줘요. 사실은 그게 맞느냐 하는 게 내 얘기고. 그렇게 해서 점수 매면 고의적으로 매가지고 돈 주고 나중에 가서 씨름은 우리가 하고.

그리고 지금 아로니아 지금 그거를 받고 있으니까 내 얘기인데. 사람을 돌려놓고 앉아서 그런 식으로 해놓고 자기네가 잘못이면 시인할 줄 알아야지. 시인은 안 하고 우리한테 매질을 하고.

어디 사냥개 두고서 집주인이 돈 주고 있는 겨? 아니잖아. 지금 그랬으면 이런 게 감사에 올라와서 앞으로 그런 게 없어야 된다고요.

그러면 지적사항이 없어. 이번에 도 감사 내려오거든 한번 같이 대보자고요. 누가 어떻게 무슨 말이 나오는지.

아니 여기 심의위원회에서 심의위원도 없고 잘못됐다는 것도 없고 사실은 그래 가지고선 결국 싸움을 붙인 거 아닙니까? 싸움도 우리가 할 거 아니여. 단양군수하고 사실은 그 밑에 직원들이여.

왜? 자기네가 일을 저질렀지 우리가 저지른 건 아니잖아. 의회는 당연히 부족된 걸 갖다가 나무랐을 뿐이지 그걸 갖다가 우리를 나쁘다고 인정해선 안 되잖아요.

그리고 또 특히 왜 우리 저 오시백이하고 나하고 강미숙이하고 셋이만 아로니아 잘랐나? 그럼 넷은 그쪽 편이요? 내 이제 아주 마구잡이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거기서 불만이 있으면 법원에 가서 해결하자고, 이제는. 어떻게 세상에 사람을 몰아도 한계가 있어야 되고 자살소동으로 몰아도 저기 있어야지 그래 우리가 숙맥처럼 가만히 있다고 해가지고 무시하고, 공무원끼리 계약했으면 공무원이 잘못됐다고 미안한감을 느껴야지 여지껏 1년이 거의 되도록 한 번 미안한 감 느껴봤습니까? 세상에 암만 그래도요.

위원들 숙맥으로 봐도 그래도 사회 어느 정도는 얘기 듣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렇게까지 해서 되겠어요? 자기네들끼리 주고받고 자기네들끼리 계약하고.

그래 놓고 나서는 위원들이 예산 잘랐다. 그게 됩니까? 한번 생각을 잘해보세요.

내가 잘못 얘기 아니에요. 그런 게 이번에 여기도 나타나지도 않고. 사람을 암만 위원들이 참 아닌 게 아니라 모르고 위원질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무시하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누가 봐도 제천서 2건 한 거하고 읽어보세요. 어떻게 됐나. 전적으로 모자라요, 모든 게.

그런데 어떻게 점수가 79점이 나와. 그런 임원들을 두고서 심의했다면 말이 되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나는 다른 얘기는 안 해요.

내가 소리를 크게 해서 미안한데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