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글쎄 그러면 몰라도. 이렇게 달란다고 다해서 보조를 해줘놓고 나서 보조받은 데서 또 보조 손 내밀면 해주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내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1년에 올해 받고 내년 받고 후년 받고 이러면 안 돼잖아요.
이것이 결국 그래야 되는 것이에요. 이것은 사실 쓰는 도구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이것 나가는 것 보고 어딘가는 내가 봤거든요? 집이 샌대요. 그래서 집이 샌다고 담당직원들이 나왔는데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돈 300이 집혔어요. 그래서 내가 있다 말고 물어보는. 이것은 300을 가지고 무엇을 쓰느냐.
이런 이야기거든. 할 수가 없는 것이거든.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참 아닌 게 아니라 본인들이 다 다니지 못하더라도 다녀가지고 꼭 필요한 것만 해주는 것이 좋지 않나 이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