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영주 위원입니다. 농촌 협약 그것 때문에 우리 저기 조금 지도소 내에 3개과를 3개 농림과하고 마케팅사업소 지도소 이렇게 4개과를 한군데 합해가지고 한다고 해서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고 보십니까? 왜냐하면 각 과를 갖다가 한군데마다 하나를 만드는 것 밖에 없지 그 소관부서는 다 같이 살아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한 개부서에다가 갖다놔가지고 각 과장들 거기다가 넣어놓고 사업소장이 새로 있다면 그 사람들이 앞으로 생각하는 점이 같다고 보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어설프게 생각이 되는데. 왜냐하면 그 지금 농림과장이나 지도소장이나 이런 양반들이 자기가 직분에 따라서 거기서 일을 하겠지만, 그래도 먼저 된 과장이 있고 나중된 과장이 있다는 말이에요.
그분들이 자기 소신을 데리고 일을 하는데 말하자면 늦은 사람이 소장이 된다면 과연 그 위치가 제대로 잘 운영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까? 나는 이것 제가 생각할 때는 그냥 그대로 두고 하나 한군데 몰아가지고 하나 똑같다고 생각이 돼요. 거기가서 말하자면 지도소가 농림과로 가고 농림과가 지도소로 가고 그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과장 밑에 그대로 있기는 똑같을 것 아니에요?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그대로만 존속한다면 차라리 그대로 두고 운영하는 것이 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은가 이래서 한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