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문섭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동해, 삼척, 속초, 이미 다 충전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강릉만 뒤늦게 시작했지만, 지금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강릉에 내려오지 못하고 밤에 횡계에서 밤새고 기다렸다 충전하고 내려오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런데 지금 강릉에 생기면 관광객들에게도 많이 이득이 되는 부분이 되는데, 문제가 뭐냐면 지금 저희가 동해, 삼척, 속초에 들어오는 수소는 당진에서 오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그런데 지금 삼척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8,000원부터 시작하던 가격이 9,900원, 1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2,000원이 올랐습니다. 친환경으로 인해서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지만 지금 가격 대비로 하면 전기차에 비하면 2배 이상 가격이 높습니다.
이게 계속 인상이 된다 그러면, 과연 친환경 차량이지만 연비 부분에서 전기 차량보다 2배, 3배가 높아지면 이 수소 차량 이용하겠습니까? 지금 2,000원이 오르면 지금 단가에서 50% 인상된다고 봐요. 지금 25% 올랐거든요? 50%까지 인상된다고 그러면 제가 봤을 때 수소 차량 유지 안 합니다, 못합니다.
충전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수소 차량을 연비 부분이나 가격 부분에 대비해서도 무슨 보완책이 생겨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