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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6회 제2산업위원회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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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활성화를 좀 시키고, 우리가 거기도 야시장을 한번 넣은 적이 있어요, 회센터 2층에다가. 그런데 사실 실효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야시장이 들어간다는 건 선순환 구조를 개조하자는 거예요.

그게 뭔가 하면 늦은 시간에 와서 야시장도 보고, 장도 보고, 이런 데가 우리나라에도 부산에도 있고, 외국에는 굉장히 많아요. 결론은 그 지역 상권이 매출이 30%, 40% 뜁니다. 그래서 이게 활성화가 되는 거거든요.

자, 우리가 속초 야시장이 저렇게 된다고 누가 생각했어요? 아무도 못 했어요. 몇 명이 야시장을 시작한 것이 결론은 확대가 된 거거든요.

또 주문진은 관광객 천만 시대를 이미 문을 두드렸어요. 그런데 갈 데가 없어요, 저녁이 되면, 그렇지 않아요? 그럼 이런 데 한번 코드를 맞춰보시고 거기에는 여러 아이템이 이제 나와야 하겠죠, 뭐, 우리나라도 글로벌이잖아요, 그죠?

세계 30개국이라든가 40개국 음식을 갖다가 야시장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우리나라 전통 야시장을 한다고 해서 하면 저는 분명 승산이 있다. 그렇게 보고요, 우리가 대표적인 게 중앙시장과 주문진을 들 수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중앙시장은 동계올림픽이 지나면서 꼭 필수적으로 한 번 갈 수 있는 시장.

그리고 주문진은 회를 먹으러, 전통시장으로 다 찾아갑니다. 그런데 회센터 앞으로 지나가고 나면 그만이에요. 이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테마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번 과장님이, 저는 과장님 꼭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왜? 열정이 너무 강해서 저는 좋습니다.

그래서 한번 기대를 가지고 올해 한번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