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허병관 위원입니다. 과장님, 한 가지만 좀 칭찬을 먼저 할게요. 주문진 전통시장 확대, 고맙습니다.
애 많이 쓰셨고요,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확대가 되어서, 그 입구서부터 확대된 분들이 상품권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또 한 가지 건의를 좀 할게요. 지금 들어가 보면 빨, 주, 노, 초, 파, 남, 보에요, 그죠?
입구서부터, 그다음에 완전히 이게 다 허물어지는 게 있는가 하면 또 되어 있는 데가 있고, 자, 거기를 한번 보시고 주문진 해안로 센터를 한번 보세요.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세요?○소상공인과장 홍선옥 아케이드 관련해서 정비된 것과 정비되지 않은, 전통시장 밖은 과거의 구역이어서, 개인이 하는 아케이드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허병관 위원 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
천국과 지옥이다, 그죠? 그리고 예산의 범위는 전통시장이 살아나야지 그 지역이 살아납니다, 그죠?